접수 → 관리자 검토 → 공개까지 모든 매물이 같은 절차를 거칩니다.
조건을 눌러 공유매물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발품노는 연락처를 단순 공개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누가 어떤 매물을 요청했는지 관리하고 양측을 연결하는 매물 유통 허브입니다.
발품노는 일반 매수자용 광고 사이트가 아닙니다. 공인중개사가 공유매물을 받고 공동중개 기회를 확보하는 플랫폼입니다. 가입 후 관리자 승인을 받으면 물건받기·공동중개·실시간 채팅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입신청 → 관리자 확인 → 승인/반려 → 승인 알림 → 회원 기능 활성화 순으로 진행됩니다.
매도인·임대인·공인중개사 모두 같은 창구로 접수합니다.
상세 정보 입력이 부담스러우시면 주소·물건종류·연락처만으로 30초 만에 접수하세요.